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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 말하기 싫어 ++

Livingstone 0 2858 0 0

긴 말하기 싫어 


시어머니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며느리에게 말했다. 

시어머니: "나는 긴 말하는 거 싫어한다. 
손가락을 이렇게 까딱하면 오라는 신호니 그리 알고 잽싸게 오너라."

 
며느리: "저도 긴 말하는 거 싫어해요, 어머니. 
제가 이렇게 고개를 가로로 흔들면 못 간다는 신호니 그리 아세요."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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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자리 

어떤 할머니가 지하철을 탔는데 마침 자리가 없었다. 

그래서 할머니는 학생이 자리를 양보해 주겠지 생각하고 
어느 남학생 앞에 서 있었다. 

그런데 남학생이 자리를 양보할 생각은 하지않고 자는척을 하는것이 아닌가. 

결국 
계속 자는척을 하다가 목적지에 도착하자 학생은 눈을 뜨고 자리에서 일어났다. 

그러자 할머니가 학생에게 말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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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꿈자리 되게 뒤숭숭 했지~ 잉 ?" ㅋㅋ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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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국에서는... 

어느 부자가 하느님께 
자기 재산을 천국으로 가져가겠다고 졸랐다. 
하느님께서는 처음에는 안 된다고 하셨지만, 

끈질기게 졸라대는 통에 마지못해 허락하셨다. 
그리고는 말씀하셨다. 

“그러나 한 가지 조건이 있다. 
천국에 올 때 네 재산을 가져와도 되지만, 
가방 하나에만 담아와야 한다.” 

부자는 자기 재산을 모두 팔아 
금으로 바꾼 뒤 흐뭇해했다. 
“이렇게 할 줄이야 하느님께서 미처 모르셨겠지.” 

천국 문에 다다르자 베드로가, 
소지품은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고 말했다. 

부자는 하느님께 허락을 받았다고 주장했다. 
베드로는 가방에 무엇이 들었는지 보자고 했다. 

가방을 열어 본 베드로는 깜짝 놀랐다. 
그리고는 베드로가 하는 말 ... 


“아니~ ? 
도로포장 재료는 
무엇하러 이렇게 잔뜩 가져오셨습니까?” 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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